케이트 멀그루, 실사판 제인웨이 프로젝트 '물건너갔다'
케이트 멀그루가 실사판 제인웨이 프로젝트가 끝났다고 밝혔다. 스타 트렉은 2027년 이후 제작이 중단될 전망이다.
배우 케이트 멀그루가 실사판 '스타 트렉' 프로젝트에서 캐서린 제인웨이 제독 역을 다시 맡는 일은 '물건너갔다'고 밝혔다. 멀그루는 '스타 트렉'이 '상당한 휴지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발언은 방송·케이블 명예의 전당 갈라에서 나왔다. 이 자리에서 '스타 트렉'은 '올해의 프랜차이즈' 상을 받았다. 멀그루의 발언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스타 트렉: 스타플릿 아카데미'와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가 2027년에 마지막 시즌을 공개한 뒤에는 제작 중이거나 승인된 새 '스타 트렉' 프로젝트가 없다.
멀그루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타 트렉: 프로디지'에서 제인웨이 제독의 목소리를 맡았다. 이 시리즈는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다.
한편 '스타 트렉' 프랜차이즈는 알렉스 커츠먼이 총괄하고 있으며, 파라마운트와 스카이댄스 합병 이후 향후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케이트 멀그루가 실사판 제인웨이 프로젝트에 대해 뭐라고 했나?
멀그루는 실사판 제인웨이 프로젝트가 '물건너갔다'고 말했다.
'스타 트렉'의 향후 제작 계획은?
2027년 '스타 트렉: 스타플릿 아카데미'와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의 마지막 시즌 이후 제작 중이거나 승인된 새 프로젝트가 없다.
멀그루가 이 발언을 한 자리는?
방송·케이블 명예의 전당 갈라에서 '스타 트렉'이 '올해의 프랜차이즈' 상을 받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