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규 아나운서, '전국노래자랑'서 가수 데뷔...엄지인 '욕망 고모' 지원사격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7회 부안군 편에 박철규·엄지인 아나운서가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박철규는 신유가 선물한 '일등이야'로 정식 가수 데뷔 무대를 갖는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7회가 오는 18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이번 회차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편'으로, 부안해뜰마루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15개 팀이 결선에 오른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 아나운서 박철규가 초대가수로 나서 정식 가수 데뷔 무대를 갖는다. 데뷔곡 '일등이야'는 가수 신유가 선물한 곡이다.
같은 소속 아나운서 엄지인도 피처링으로 무대에 오른다. 엄지인은 자신의 부캐릭터 '욕망 고모 엄영자'로 참여한다.
초대가수 라인업에는 신유의 '줄리엣', 이수연의 '놀아보세', 미스김의 '옆구리', 강문경의 '눈 뜨고 있는 한'이 포함됐다.
박철규의 가수 데뷔는 KBS '아침마당'의 유튜브 콘텐츠 '영자의 전성시대'에서 비롯됐다. 이번 출연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전국노래자랑' 2187회는 언제 방송되나?
오는 18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박철규 아나운서의 데뷔곡은?
가수 신유가 선물한 '일등이야'다.
이번 회차 초대가수 라인업은?
신유, 이수연, 미스김, 강문경과 가수로 데뷔하는 박철규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