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건마이클 키, IMAX 다큐 '아인슈타인의 놀라운 우주' 내레이터
코스믹 픽처의 IMAX·자이언트 스크린 다큐멘터리로, 아인슈타인 생일인 3월 14일 전후 개봉 예정
배우 키건마이클 키가 코스믹 픽처의 새 IMAX·자이언트 스크린 다큐멘터리 '아인슈타인의 놀라운 우주'(Einstein's Incredible Universe)의 내레이터를 맡는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IMAX와 자이언트 스크린 상영을 위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다. 코스믹 픽처는 개봉 시점을 아인슈타인의 생일인 3월 14일 전후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영화는 사고 실험, 초대질량 블랙홀, 중력파 등을 다룬다.
키의 2026년 행보
키는 2026년 초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에서 토드 역을 다시 맡았다. 이 영화는 2026년 개봉작 가운데 처음으로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넘어선 작품이다.
당시 키는 유니버설이 세 번째 마리오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확인하면서도, 2029년 이전에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아인슈타인의 놀라운 우주'는 언제 개봉하나요?
코스믹 픽처는 아인슈타인의 생일인 3월 14일 전후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내레이터는 누구인가요?
배우 키건마이클 키가 내레이터를 맡는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IMAX와 자이언트 스크린 상영을 위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