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켈리 가너·마이클 스탈-데이비드, 브라이언 제트 신작 '영혼은 그대 곁에' 주연

브라이언 제트가 각본·연출·제작을 맡은 로맨틱 로드무비로, 촬영은 피츠버그와 LA, 앨버커키에서 진행 중이다.

켈리 가너와 마이클 스탈-데이비드가 브라이언 제트 감독의 로맨틱 로드무비 '영혼은 그대 곁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제트는 이 작품의 각본과 연출, 제작을 모두 맡는다. 올리버 쿠퍼, 존 패트릭 아메도리, 사브리나 할리스도 앙상블 캐스팅에 이름을 올렸다.

제작은 썬더 마일스 엔터테인먼트가 맡고, 케이틀린 칼튼이 제트와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주요 촬영은 현재 피츠버그와 로스앤젤레스, 앨버커키에서 진행 중이다.

한눈에 보기

'영혼은 그대 곁에' 주연은 누구인가?

켈리 가너와 마이클 스탈-데이비드가 주연을 맡았고, 올리버 쿠퍼, 존 패트릭 아메도리, 사브리나 할리스가 함께 출연한다.

'영혼은 그대 곁에'는 어디서 촬영 중인가?

피츠버그와 로스앤젤레스, 앨버커키에서 주요 촬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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