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케리 워싱턴, 제31회 ABFF 홍보대사 위촉

제31회 아메리칸 블랙 필름 페스티벌이 마이애미를 떠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케리 워싱턴이 홍보대사를 맡는다.

배우 케리 워싱턴이 제31회 아메리칸 블랙 필름 페스티벌(ABFF)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페스티벌은 2027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워싱턴은 홍보대사로서 스토리텔러를 지원하고 신진 인재의 커리어 경로를 넓히며 영화와 TV를 아우르는 창작자 커뮤니티를 키우는 ABFF의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ABFF의 개최지가 마이애미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옮겨진다. 페스티벌 측은 공식 발표에서 워싱턴의 합류와 개최지 변경을 함께 알렸다.

ABFF는 영화와 TV 분야의 블랙 창작자를 조명하는 행사로, 신진 인재 발굴과 커리어 확장을 주요 목표로 내걸고 있다.

한눈에 보기

제31회 아메리칸 블랙 필름 페스티벌은 언제 열리나?

2027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제31회 ABFF는 어디서 열리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기존 개최지였던 마이애미에서 옮겨온 것이다.

케리 워싱턴은 ABFF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홍보대사(앰배서더)로서 스토리텔러 지원과 신진 인재의 커리어 경로 확대, 영화·TV 창작자 커뮤니티 조성 등 페스티벌의 목표를 지원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