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워싱턴, '애프터' 출연진이 각본에 참여했다고 밝혀
커리 워싱턴은 루이스 헤라르도 멘데스와 아드리아나 파스가 자신의 장면을 직접 썼으며, 벤 애플렉과 장면을 함께 작업했다고 전했다.
커리 워싱턴이 영화 '애프터'의 출연진이 각본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movieweb.com에 따르면, 워싱턴은 자신이 프로젝트에 합류한 뒤 배우들이 대본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워싱턴은 루이스 헤라르도 멘데스와 아드리아나 파스가 이야기 전개를 받은 뒤 자신들의 장면을 직접 썼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스티븐 연, 벤 애플렉과 함께 한 장면을 워크숍했다고 말했다.
벤 애플렉은 워싱턴을 '애프터'의 공동 연출가로 표현했다. 아드리아나 파스는 애플렉이 배우들에게 캐릭터 대사를 바꿀 자유를 주었다고 밝혔다. 파스는 또한 출연진이 실제 촬영이 이루어진 집 안에서 리허설을 했다고 덧붙였다.
'애프터'의 각본은 공식적으로 벤 애플렉, 코너 매킨타이어, 빌리 레이가 공동 집필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애프터'는 누가 각본을 썼나요?
각본은 공식적으로 벤 애플렉, 코너 매킨타이어, 빌리 레이가 공동 집필했습니다.
'애프터' 출연진은 각본에 어떻게 기여했나요?
커리 워싱턴에 따르면, 그녀가 프로젝트에 합류한 후 루이스 헤라르도 멘데스와 아드리아나 파스가 자신의 장면을 직접 썼습니다.
'애프터' 촬영 전 리허설은 어디서 했나요?
아드리아나 파스는 출연진이 실제 촬영이 이루어진 집 안에서 리허설을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