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멀스', 케리 워싱턴이 '굿 윌 헌팅' 명장면 재연
케리 워싱턴이 틱톡에서 '굿 윌 헌팅' 창문 장면을 재연하며 벤 애플렉의 신작 '에니멀스' 10월 9일 공개를 알렸다.
배우 케리 워싱턴이 틱톡에 올린 영상에서 영화 '굿 윌 헌팅'의 창문 장면을 재연했다. 이 장면에서 워싱턴은 벤 애플렉과 호흡을 맞추는 역할을 맡았다.
영상 속 창문에 붙은 종이에는 '에니멀스 10월 9일 넷플릭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에니멀스'는 벤 애플렉이 연출을 맡았고, 본인도 출연한다. 이 영화는 10월 9일 일부 극장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굿 윌 헌팅' 오마주로 알린 신작
1997년작 '굿 윌 헌팅'에서 애플렉은 윌 헌팅을 연기한 맷 데이먼과 함께 출연했다. 이번 틱톡 영상은 해당 장면을 그대로 살려 '에니멀스'의 공개일을 알리는 데 쓰였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에니멀스'는 언제 공개되나?
10월 9일 일부 극장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에니멀스'는 누가 연출하나?
벤 애플렉이 연출을 맡았고 직접 출연도 한다.
케리 워싱턴이 재연한 장면은?
'굿 윌 헌팅'의 '사과 좋아하세요?' 창문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