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윌리엄슨·캐서린 라나사, 바바라 벌랜티 히어로 갈라에서 수상
제3회 바바라 벌랜티 히어로 갈라가 샌타모니카 바커 행어에서 열려 케빈 윌리엄슨과 캐서린 라나사가 각각 상을 받았다.
케빈 윌리엄슨이 제3회 바바라 벌랜티 히어로 갈라에서 바바라 벌랜티 히어로상을 받았다. 행사는 토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바커 행어에서 열렸다.
시상은 조슈아 잭슨과 줄리 플렉이 맡았다. 캐서린 라나사는 '더 피트' 제작자 R. 스콧 젬밀이 시상한 인스퍼레이셔널 히어로상을 받았다.
갈라는 F Cancer의 조기 발견, 예방, 심사회복 지원 활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슈아 잭슨과 메리 마거릿 흄스가 참석한 '도슨의 청춘일기' 재회 장면도 있었다.
도슨의 청춘일기 출연진 재회
조슈아 잭슨과 메리 마거릿 흄스가 같은 자리에 서면서 '도슨의 청춘일기' 출연진의 재회가 이뤄졌다. 두 사람은 갈라 현장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수상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앞서 이 갈라는 2025년 10월에도 열린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케빈 윌리엄슨은 어떤 상을 받았나?
제3회 바바라 벌랜티 히어로 갈라에서 바바라 벌랜티 히어로상을 받았다. 시상은 조슈아 잭슨과 줄리 플렉이 맡았다.
이번 갈라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토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의 바커 행어에서 열렸다.
갈라 수익금은 어디에 쓰이나?
F Cancer의 조기 발견, 예방, 심사회복 지원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