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 서덜랜드, '24' 리부트에 "좋은 아이디어 있다"
'24' 리부트를 두고 키퍼 서덜랜드가 좋은 아이디어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장애물은 판권 문제가 아니라 현 권리자의 무관심이라고 설명했다.
'24'의 주인공 잭 바우어 역으로 알려진 키퍼 서덜랜드가 리부트에 대해 "정말 좋은 아이디어(really good idea)"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서덜랜드는 이 아이디어가 이미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서덜랜드는 새로운 '24' 이야기를 만들지 못하게 막는 요인이 판권 문제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판권을 보유한 쪽이 관심을 보이지 않는 점을 걸림돌로 꼽았다.
그는 할워드 고든과 조엘 서나우가 잠재적인 새 '24' 이야기의 창작과 관련해 관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두 사람은 원작 '24'의 제작진으로 알려져 있다.
서덜랜드는 캐릭터와 프로그램, 그리고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작업이 그립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24' 리부트가 제작되나요?
키퍼 서덜랜드는 리부트를 위한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판권을 보유한 쪽이 관심을 보이지 않아 제작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할워드 고든과 조엘 서나우가 참여하나요?
서덜랜드는 고든과 서나우가 잠재적인 새 '24' 이야기의 창작과 관련해 관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