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 서덜랜드 "영 건 3 각본 훌륭하다"
키퍼 서덜랜드가 '영 건 3' 개발을 확인하고 각본이 훌륭하다고 밝혔다. 에밀리오 에스테베스,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도 참여한다.
배우 키퍼 서덜랜드가 '영 건 3'가 개발 중이라고 확인하며 각본이 훌륭하다고 밝혔다. 이는 Collider가 보도한 내용이다.
서덜랜드는 에밀리오 에스테베스와 이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으며, 에스테베스가 '영 건 2'에서 총에 맞은 닥 스커록이 복귀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영화에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에밀리오 에스테베스와 새로운 캐스트가 출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는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세 번째 영화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필립스는 에스테베스가 현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경
'영 건' 시리즈의 속편 논의는 이전 작품 이후 오랜 기간 이어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