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 감독, 판소리 명창 이소영과 11월 15일 결혼
김한민 감독이 2027년 여름 개봉 예정인 '칼: 고두막한의 검'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소영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영화감독 김한민이 판소리 명창 이소영과 오는 11월 15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이소영은 2024년 제51회 춘향국악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았고, 올해 남도민요 경연대회에서도 대통령상을 수상한 국악인이다. 최근에는 몰도바 국립극장의 초청을 받아 사운드 시어터 작품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한민 감독은 2014년 영화 '명량'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그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 대상, 제35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했다.
김한민 감독은 '지옥의 반지'로 데뷔했고, '최종병기 활'과 '명량'을 포함한 이순신 3부작으로 누적 관객 약 4000만 명을 기록했다.
차기작 '칼: 고두막한의 검'
김한민 감독은 2027년 여름 개봉 예정인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으로 돌아온다.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쩐탄이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김한민 감독과 이소영의 결혼 날짜는?
2026년 11월 15일이다.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은 언제 개봉하나?
'칼: 고두막한의 검'은 2027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칼: 고두막한의 검'에는 누가 출연하나?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쩐탄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