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10월 16일 '실낙원' 인터뷰…'100일의 거짓말' 인기 체감
김현주가 10월 16일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실낙원' 인터뷰를 진행하며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인기를 체감한다고 밝혔다.
배우 김현주가 10월 16일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실낙원' 인터뷰를 진행하며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는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김현주는 '100일의 거짓말'에서 감정을 안으로 삭이는 소란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소란과 이무생이 연기한 유필립의 케미가 예상보다 잘 나왔다고 전했다.
그는 감우성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소란의 남편을 연기하며 방송 직후 복귀에 관심이 쏠렸다고 언급했다. 감우성의 연기가 너무 짧았다며 다시 연기하는 모습을 보게 돼 기뻤다고 덧붙였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 학교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 류소영과 살아 돌아온 아들 류선우를 둘러싼 심리 스릴러다. 김현주가 류소영을, 배현성이 류선우를 연기한다. 영화는 10월 21일 개봉한다.
김현주는 드라마 '왓쳐'에 한석규와 연기하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선배 배우들과 작업하면 의지할 곳이 생긴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실낙원'은 언제 개봉하나요?
10월 21일 개봉한다.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현주가 연기한 인물은?
감정을 안으로 삭이는 소란을 연기했다.
김현주가 '왓쳐'에 출연한 이유는?
한석규와 함께 연기하고 싶어서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