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미운 우리 새끼' 최고령 아들로 합류…8일 첫 방송
64세 김장훈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새 아들로 등장하며, 첫 인사부터 독특한 발성 연습까지 공개된다.
가수 김장훈이 64세의 나이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최고령 아들로 합류한다. 첫 방송은 8일 오후 9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동엽, 서장훈을 비롯한 MC들과 '모벤져스'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김장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독특한 발성 연습과 혼잣말이 끊이지 않는 그의 일상도 함께 담긴다고 joynews24.com이 전했다.
방송에서는 김장훈의 총 통화 시간이 공개되고,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확인한 뒤 그가 보인 반응도 함께 소개된다.
가수 이소라도 김장훈의 작업실을 찾아 설거지를 해주며 힘을 보탠다. 두 사람은 그동안 불거졌던 열애설의 진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1991년 데뷔, 최근에는 '숲튽훈'으로 MZ세대 공략
김장훈은 1991년 '늘 우리 사이엔'으로 데뷔했으며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부캐릭터 '숲튽훈'으로 MZ세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눈에 보기
김장훈의 '미운 우리 새끼' 첫 방송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장훈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나?
독특한 발성 연습과 혼잣말, 총 통화 시간,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확인한 뒤의 반응 등이 공개된다.
이소라도 방송에 나오나?
이소라는 김장훈의 작업실을 찾아 설거지를 해주고, 과거 열애설의 진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