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골드메달리스트, 김수현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예고

골드메달리스트가 2026년 10월 14일 김수현에 대한 허위 루머와 악성 게시물에 형사·민사상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2026년 10월 14일 자사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루머와 악성 비방에 대해 형사·민사상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joynews24.com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소속사는 김세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유포한 주장을 재게시하거나 공유하는 행위 역시 추가적인 불법 행위에 해당한다고 경고했다. 이 경우 더 무거운 형사 처벌과 더 높은 데미지가 청구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련 게시물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자발적인 삭제는 양형과 데미지 산정 과정에서 참작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은 2026년 7월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서스픽션과 관련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김세의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김새론의 음성 녹음을 조작한 데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기소됐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골드메달리스트가 법적 대응을 발표한 날짜는?

2026년 10월 14일이다.

김세의는 어떤 혐의로 기소됐나?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김새론의 음성 녹음을 조작한 데 따른 명예훼손 혐의다.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면 어떤 점이 고려되나?

자발적인 삭제는 양형과 데미지 산정 과정에서 참작될 수 있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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