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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티 쿨하리의 첫 프로듀사 작품 'Kinaare', 다람살라 영화제 초청

제15회 다람살라국제영화제에서 키르티 쿨하리가 프로듀사로 나선 첫 장편 'Kinaare'가 프리미어를 갖는다.

배우 키르티 쿨하리가 프로듀사로 나선 첫 장편 영화 'Kinaare'가 제15회 다람살라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갖는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영화제 라인업에 따르면 'Kinaare'는 이번 영화제에서 첫 상영을 한다.

제15회 다람살라국제영화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 온라인 상영은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

개막작은 리마 다스 감독의 'Not a Hero'로, 이번 영화제에서 남아시아 프리미어를 갖는다. 이 작품은 올해 초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에서 크리스털 베어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았고, 이후 멜버른 인도영화제에서 최우수 인디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즐린, 취리히, 부산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리마 다스는 'Village Rockstars', 'Bulbul Can Sing', 'Tora's Husband', 'Village Rockstars 2' 등을 연출한 감독이다.

영화제가 추가로 공개한 라인업에는 돈 팔라타라 감독의 'The Uncertainty Principle', 'Cool Ladies Club', 'Shadowbox', 'Budapest Diaries', 'Nomad Shadow'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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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다람살라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며, 온라인 상영은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

'Kinaare'는 어떤 작품인가?

키르티 쿨하리가 프로듀사로 나선 첫 장편 영화로, 제15회 다람살라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갖는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리마 다스 감독의 'Not a Hero'가 개막작으로 남아시아 프리미어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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