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맥긴리, 비치발리볼 다큐 'Kings of the Beach' 내레이션 맡는다
테드 맥긴리가 비치발리볼 다큐멘터리 'Kings of the Beach'의 내레이터로 나선다. 작품은 11월 3일 디지털 구매·대여로 공개된다.
배우 테드 맥긴리가 비치발리볼 다큐멘터리 'Kings of the Beach'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 작품은 11월 3일 애플 TV,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팬댕고 앳 홈, 구글 플레이, 유튜브에서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Kings of the Beach'는 데이비드 존슨과 톰 포이어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기반을 둔 쿨파이어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공동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존슨은 프로듀서도 겸했다.
영화에는 신진 스미스, 커치 키랄리, 팀 호블런드, 마이크 도드, 데인 블랜턴, 짐 멩기스, 스티브 오브라도비치, 데인 셀즈닉, 미스티 메이-트리너, 커리 월시 제닝스, 홀리 맥피크가 등장한다.
작품은 1980년대 초반부터 그다음 10년까지 이어진 비치발리볼의 성장 과정을 다룬다. 밀러 브루잉의 타이틀 스폰서십으로 힘을 얻었으나, 이후 미국배구프로협회(Association of Volleyball Professionals)의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이 생겼다.
맥긴리는 캘리포니아 뉴포트 비치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그곳에서 오션 라이프가드로 일한 경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Kings of the Beach'는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11월 3일부터 애플 TV,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팬댕고 앳 홈, 구글 플레이, 유튜브에서 구매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Kings of the Beach'는 누가 만들었나?
데이비드 존슨과 톰 포이어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쿨파이어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내레이터는 누구인가?
배우 테드 맥긴리가 내레이션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