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o Lorber, 클리오 반나드 신작 'I See Buildings Fall Like Lightning' 북미 배급권 확보
키노 로버는 2027년 북미 극장 개봉을 계획하며, 이후 디지털과 교육용, 홈비디오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키노 로버(Kino Lorber)가 클리오 반나드 감독의 영화 'I See Buildings Fall Like Lightning'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1월 5일 보도했다. 키노 로버는 2027년 북미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극장 개봉 이후에는 디지털과 교육용, 홈비디오 출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키노 로버의 캐롤리나 드와이어 인수 담당 부사장이 Charades와 Gersh와 협상해 성사됐다.
영화에는 앤서니 보일, 조 콜, 제이 라이커고, 대릴 맥코맥, 롤라 페티크루가 출연한다. 키런 고다드의 소설이 원작이며 엔다 월시가 각본을 맡았고, 트레이시 오라이어던은 Moonspun Films를 통해 제작했다.
비평 부문에서 먼저 주목받은 작품
이 영화는 이번 주 초 영국 독립영화상(BIFA)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앙상블 연기상 등을 포함해 8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앞서 칸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관객이 뽑는 인기상을 받았고, 로마영화제에서는 프로그레시브 시네마 경쟁 부문 최고상과 함께 앤서니 보일이 남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반나드 감독은 앞서 연출한 'Ali & Ava'로도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진출했으며, 당시 영국 독립영화상 2개 부문을 수상하고 영국아카데미상(BAFTA) 후보에 2차례 올랐다.
한눈에 보기
키노 로버가 'I See Buildings Fall Like Lightning'을 언제 개봉하나?
키노 로버는 2027년 북미 극장 개봉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후 디지털과 교육용, 홈비디오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영화의 감독과 출연진은 누구인가?
클리오 반나드가 연출을 맡았고 앤서니 보일, 조 콜, 제이 라이커고, 대릴 맥코맥, 롤라 페티크루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