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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竜麻生, NHK 연속TV소설 '브라썸'서 츠노다 시노부役..."반항심 가진 강한 여성"

木竜麻生이 NHK 아침 드라마 '브라썸'의 츠노다 시노부役 코멘트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이 자신의 첫 아침 드라마 출연이라고 밝혔다.

NHK 아침 드라마 '브라썸'에서 츠노다 시노부를 연기하는 배우 木竜麻生의 코멘트가 공개됐다고 cinemacafe.net이 전했다.

극 중 츠노다 시노부는 여자 고등학교에서 주인공 하노 타마의 동급생으로, 동인지 '레이메이'를 함께 만든 인물이다. 木竜麻生는 이 역할에 대해 "의지가 강하고 반항심을 가진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木竜麻生는 이번 작품이 자신의 첫 아침 드라마 출연이라고 밝혔다. 또한 야간 드라마 '언젠가, 무중력의 우주에서'에서 함께 작업한 스태프가 '브라썸' 팀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썸'은 이시바시 시즈에가 하노 타마를 연기하는 NHK 아침 드라마로,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메이지·다이쇼·쇼와 시대를 거친 삶을 그린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에 NHK 종합 등에서 방영된다.

한눈에 보기

木竜麻生가 '브라썸'에서 연기하는 역할은?

주인공 하노 타마의 동급생인 츠노다 시노부를 연기한다. 동인지 '레이메이'를 함께 만든 인물이다.

'브라썸'은 언제 방영되나?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에 NHK 종합 등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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