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스 주연 '거미 여인의 키스', 2027년 1월 1일 일본 개봉
뮤지컬 원작 영화 '거미 여인의 키스'가 2027년 1월 1일 일본에서 개봉하며, 12월 25일 TOHO 시네마즈 히비야에서 사전 상영이 시작된다.
제니퍼 로페스가 주연한 영화 '거미 여인의 키스'가 2027년 1월 1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사전 상영은 12월 25일 TOHO 시네마즈 히비야에서 시작된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로페스는 이 작품에서 잉그리드 루나, 오로라, 거미 여인 세 역할을 맡았다. 디에고 루나는 발렌틴 역을, 토나티우는 모리나 역을 연기한다. 연출은 빌 콘돈이 맡았고,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총제작자를 맡았다.
이 영화는 토니상을 수상한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다. 1976년 아르헨티나 작가 마누엘 푸이그가 쓴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1985년에는 윌리엄 허트 주연의 영화로 제작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1993년에는 이 작품이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만들어져 최우수 뮤지컬상을 포함해 토니상 7개 부문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거미 여인의 키스' 일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월 1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사전 상영은 어디서 열리나?
12월 25일 TOHO 시네마즈 히비야에서 사전 상영이 시작된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제니퍼 로페스가 잉그리드 루나, 오로라, 거미 여인 세 역할을 맡았고, 디에고 루나와 토나티우가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