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아파, MCU '엑스맨' 오디션 탈락 고백
KJ 아파가 마블의 엑스맨 리부트 오디션에서 최종 테스트까지 갔지만 최종 낙점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배우 KJ 아파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엑스맨 리부트 오디션에 참여했지만 캐스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파는 이미 최종 테스트 단계까지 진행한 뒤 최종 선택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자리는 키트 코너가 맡는다. 코너는 엑스맨 리부트에서 사이클롭스 역으로 캐스팅됐다.
엑스맨 리부트의 출연진 상당수는 뉴욕 코믹콘에서 공개됐다. 영화는 오는 2028년 개봉 예정인 작품으로 소개됐다.
캐스팅을 둘러싼 소문
앞서 피터 클래피가 비스트 역 후보로 거론됐고, 이달 초에는 대니얼 래드클리프가 프로젝트에 합류할 수 있다는 소문도 나돌았다. 두 사안 모두 확정된 캐스팅은 아니다.
아파의 오디션 경위는 인터뷰에서 직접 언급된 것으로, 해당 인터뷰 내용을 comingsoon.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KJ 아파가 엑스맨 리부트에 출연하나?
아니다. KJ 아파는 오디션과 테스트를 거쳤지만 최종 캐스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엑스맨 리부트에서 사이클롭스는 누가 연기하나?
키트 코너가 사이클롭스 역을 맡는다.
엑스맨 리부트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개봉 예정인 작품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