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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극장 개봉

'클라라와 태양', 북미 880개 관에서 개봉...예상 크게 밑돌아

개봉 전 예상됐던 약 1,900개 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로, 로튼 토마토 지수는 24%를 기록했다.

영화 '클라라와 태양'(Klara and the Sun)이 2026년 10월 23일 북미 880개 극장에서 개봉했다. 이는 2026년 10월 초 약 1,900개 관으로 예상됐던 개봉 규모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작품의 평가도 좋지 않다. 로튼 토마토 지수는 24%를 기록했다. 영화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출을 맡았고, 클라라 역에는 젠나 오르테가가, 조시의 어머니 역에는 에이미 아담스가 출연한다. 조시 역은 미아 타리아, 릭 역은 아란 머피가 맡았으며 스티브 부세미도 출연한다.

한편 2026년 10월 초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더 넘버스는 이 작품의 개봉 규모를 약 1,900개 관으로 전망한 바 있다. 와이티티 감독은 앞서 마블 영화와 아카데미 수상작인 제2차 세계대전 소재 영화를 연출했으며, 그가 준비 중인 스타워즈 프로젝트는 보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클라라와 태양'은 어디서 얼마나 개봉했나?

2026년 10월 23일 북미 880개 극장에서 개봉했다.

'클라라와 태양'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 지수가 24%다.

'클라라와 태양' 원작과 감독은?

가즈오 이시구로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