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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클라라와 태양', 런던영화제서 세계 최초 공개

카즈오 이시구로 원작 영화 '클라라와 태양'이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10월 23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영화 '클라라와 태양'이 2026년 10월 15일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을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클라라 역을 맡은 제나 오르테가를 비롯해 감독 타카 와이티티, 에이미 애덤스, 나타샤 리온, 아란 머피가 참석했다. 원작자 카즈오 이시구로도 자리했으며, 와이티티의 아내 리타 오라와 플로렌스 퓨도 함께했다.

영화는 카즈오 이시구로가 2021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맡았으며, 개봉일은 10월 23일이다.

이번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클라라와 태양'은 언제 개봉하나?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10월 23일 극장 개봉을 예고했다.

세계 최초 공개는 어디서 열렸나?

런던영화제에서 2026년 10월 15일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은 누구인가?

제나 오르테가가 클라라 역을 맡았고, 타카 와이티티가 연출을 맡았다. 에이미 애덤스, 나타샤 리온, 아란 머피, 미아 타리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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