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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아틀라스 워크숍 멘토로 나선다

제9회 아틀라스 워크숍이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며, 14개국 30개 작품이 선정됐다.

브라질 감독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가 제9회 아틀라스 워크숍의 패트런 겸 멘토로 참여한다. 아틀라스 워크숍은 마라케시 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주최 측은 2026년 선정작도 함께 공개했다. 개발 단계 기획 320편과 제작 또는 후반 작업 단계 작품 90편 가운데 총 30편이 뽑혔으며, 개발 단계 기획 14편, 제작·후반 작업 작품 11편, 아틀라스 클로즈업 부문 5편으로 구성됐다. 선정작은 14개국 출신 영화인들의 작품이다.

아틀라스 스테이션에는 30명의 지원자 중 8명의 영화인이 참여한다. 후반 작업 단계의 모로코 단편영화 5편도 24편의 출품작 중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아틀라스 배급 미팅에는 아프리카와 아랍권, 유럽에서 온 약 60명의 업계 관계자가 모인다.

아틀라스 프레스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된다.

멘돈사 필류의 이력

멘돈사 필류는 2012년 작품과 2016년 작품, 2019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은 작품으로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2025년 작품 '시크릿 에이전트'로는 칸 영화제 감독상을 받았고 골든글로브 2개 부문과 아카데미상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아틀라스 워크숍은 2018년에 출범했다. 과거 선정작으로는 2019년 'Seasons of the Weary Kind', 2020년 'Eldorado', 2022년 'Fagadaga', 2023년 'Wolfmother'가 있다.

한눈에 보기

제9회 아틀라스 워크숍은 언제 열리나요?

2026년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아틀라스 프레스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된다.

2026년 아틀라스 워크숍에는 몇 편이 선정됐나요?

개발 단계 기획 320편과 제작·후반 작업 작품 90편 가운데 30편이 선정됐다. 개발 단계 14편, 제작·후반 작업 11편, 아틀라스 클로즈업 5편이며 14개국 영화인들이 참여한다.

아틀라스 워크숍 패트런은 누구인가요?

브라질 감독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가 패트런 겸 멘토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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