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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킹덤의 기사' 시즌2, 마틴 미공개 원고 사용된다

쇼러너 아이라 파커가 조지 R.R. 마틴이 직접 보낸 미공개 원고가 시즌2에 쓰인다고 밝혔다. 분량과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HBO 드라마 '세븐킹덤의 기사'의 쇼러너 아이라 파커가 조지 R.R. 마틴이 직접 보낸 미공개 원고가 시즌2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Collider가 보도한 내용이다.

파커에 따르면 마틴은 자신의 파일에 보관 중이던 출판되지 않은 산문을 시즌2 제작진에게 전달했다. 해당 자료는 마틴이 구축한 웨스테로스 세계관에서 정식 설정으로 인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전달된 원고의 구체적인 분량이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마틴은 웨스테로스를 배경으로 한 여러 작품의 원작을 집필해 왔으며, '세븐킹덤의 기사' 역시 그의 중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세븐킹덤의 기사' 시즌2에 쓰이는 미공개 원고는 무엇인가?

조지 R.R. 마틴이 자신의 파일에서 꺼내 제작진에 보낸 출판되지 않은 산문으로, 웨스테로스 세계관의 정식 설정으로 인정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공개 원고의 내용은 알려졌나?

아니다. 쇼러너 아이라 파커는 해당 자료가 사용된다는 사실만 확인했을 뿐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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