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고수·김희선, MBC '더 와이프'서 부부로 호흡

두 배우가 부부로 함께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더 와이프'는 내년 6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배우 고수와 김희선이 MBC 새 드라마 '더 와이프'에서 부부로 함께 출연한다. 10월 20일 OSEN이 두 사람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더 와이프'는 내년 6월 방송 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드라마는 한 여성이 비밀을 지키려다 욕망과 사랑, 그리고 지옥 같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을 그린다. 속죄의 문제도 함께 다룬다.

대본은 극작가 전려주가 썼다. 이 작품은 2022년 KBS TV 드라마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다.

제작사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로 알려진 삼화네트웍스다. '더 와이프'는 2023년 KBS2 미니시리즈로 기획됐으나 KBS 편성이 무산됐고, 이후 SBS로 옮겨졌지만 방송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두 배우가 부부로 호흡하는 것은 2003년 SBS 드라마 이후 처음이다. 김희선은 지난해 TV CHOSUN 드라마에 출연했고, 이전 MBC 드라마 출연은 '내 집의 비밀'이었다. 고수는 올해 영화 '콜로니/군체'에서 특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고수와 김희선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는 무엇인가?

MBC 새 드라마 '더 와이프'로, 두 사람은 부부로 출연한다.

'더 와이프'는 언제 방송되나?

내년 6월 방송 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더 와이프'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만든 삼화네트웍스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