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행' 곽동연, 도쿄 데이즈 영상 공개
곽동연의 도쿄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미행' 촬영지 쿠메지마 에피소드와 일본어 인터뷰를 전했다.
배우 곽동연의 도쿄에서의 하루를 담은 영상 'TOKYO DAYS with KWAK Dong Yeon'이 공개됐다. 영화 '미행'에 관한 일본어 인터뷰가 영상에 포함됐다. cinemacafe.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는 곽동연이 함께 출연한 사쿠마 다이스케, 쿠라 유키와 함께하는 모습과 사진작가 다케우치 마코토와 도쿄에서 진행한 스냅 촬영 장면이 담겼다.
곽동연은 쿠메지마에서의 촬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사흘에 걸쳐 미후가를 찾았고 별똥별을 봤다고 밝혔다.
영상은 곽동연이 한국 리메이크 영화 '최종면접'(가제)에 출연한다는 사실도 전했다. 소설 '6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본판에서 쿠라 유키가 연기한 역할에 대응하는 배역을 맡는다.
'미행'은 쿠라 유키가 출연한 일본 영화로,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2025년 10월 기준 '미행'은 츠치야 타오가 주연을 맡고 사쿠마 다이스케와 쿠라 유키가 함께 출연했으며, 일부를 쿠메지마에서 촬영했다.
한눈에 보기
'미행'은 어떤 영화인가?
츠치야 타오가 주연을 맡고 사쿠마 다이스케, 쿠라 유키가 출연하는 영화로,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곽동연이 출연하는 한국 영화는?
소설 '6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한 한국 리메이크 영화 '최종면접'(가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