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볼라 네그라', 사운드트랙 16일 개봉…북미 극장 동시 상영
'라 볼라 네그라' 사운드트랙이 라울 레프레 작곡으로 레이크쇼어 레코즈를 통해 10월 16일 공개된다. 이 작품은 같은 날 뉴욕·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한다.
영화 '라 볼라 네그라'의 사운드트랙이 10월 16일 레이크쇼어 레코즈를 통해 공개된다. 작곡은 라울 레프레가 맡았다. 같은 날 이 작품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극장 개봉한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레이크쇼어 레코즈는 사운드트랙 공개에 앞서 영화 음악 중 '엔 에스파냐 엠피에사 아 아마네세르'와 '엔페르메리아' 두 곡을 독점 공개했다.
북미 개봉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추가 극장으로 확대된다. 일부 극장에서는 35mm 필름으로 상영된다.
이 작품은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과 배경
'라 볼라 네그라'는 하비에르 칼보와 하비에르 암브로시가 연출을 맡았다. 두 사람은 '로스 하비스'로 알려져 있으며, 이 작품의 제목은 로르카의 미완성 희곡에서 따왔다. 영화는 1932년, 1937년, 2017년을 배경으로 세대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라 볼라 네그라' 사운드트랙은 언제 공개되나?
10월 16일 레이크쇼어 레코즈를 통해 공개된다.
'라 볼라 네그라'는 어디서 볼 수 있나?
10월 16일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해 미국과 캐나다의 추가 극장으로 확대되며, 일부 극장에서는 35mm로 상영된다. 이후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라 볼라 네그라' 음악은 누가 만들었나?
라울 레프레가 작곡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