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라 오레하 데 반 고흐 노래로 뮤지컬 영화 '푸에데스 콘타르 콘미고' 제작

페르난도 곤살레스 몰리나가 연출을 맡고, 라 오레하 데 반 고흐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스페인 밴드 라 오레하 데 반 고흐의 노래를 활용한 로맨틱 뮤지컬 영화 '푸에데스 콘타르 콘미고'가 제작 중이다. 페르난도 곤살레스 몰리나가 연출을 맡는다.

벨트란 코르타사르, 도밍고 코랄, 곤살로 살라사르-심슨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라 오레하 데 반 고흐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이 영화는 라 오레하 데 반 고흐의 가사를 사용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곤살레스 몰리나와 각본가 미겔 로페스 마르티네스가 현재 집필 중인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프로젝트는 개발 및 각본 단계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