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의 시오리', 튜비·플루토 TV·유튜브에서 무료 스트리밍
1986년작 판타지 영화 '미궁의 시오리'가 훌루와 피콕에서도 시청 가능하며, 광고 기반 무료 시청도 지원된다.
1986년작 판타지 영화 '미궁의 시오리'(Labyrinth)를 이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게 됐다. 튜비와 플루토 TV, 유튜브에서는 광고와 함께 무료로 시청할 수 있고, 훌루와 피콕에서도 스트리밍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미궁의 시오리'는 제니퍼 코널리가 주인공 세라 역을, 데이비드 보위가 고블린 왕 역을 맡았고 짐 헨슨이 연출했다. 헨슨이 만든 마지막 장편 영화이기도 하다.
극 중 세라는 남동생 토비를 구하기 위해 미궁에 들어서고, 그곳에서 호글, 루도 같은 캐릭터들을 만난다.
속편은 여전히 제작 소식 없어
로버트 에거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고 전해진 속편은 2025년 1월 이후 제작 관련 소식이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한눈에 보기
'미궁의 시오리'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
튜비와 플루토 TV, 유튜브에서 광고와 함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미궁의 시오리'는 어디서 스트리밍되나?
훌루와 피콕에서 스트리밍되며, 튜비·플루토 TV·유튜브에서는 광고 기반 무료로 볼 수 있다.
'미궁의 시오리' 속편은 제작 중인가?
로버트 에거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고 전해졌으나, 2025년 1월 이후 제작 관련 소식이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