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Wildwood', BFI 런던영화제서 세계 최초 공개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이 캐리 멀리건 등 성우진과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라이카 작품 최초로 PG-13 등급을 받았다.
라이카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영화 'Wildwood'가 BFI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상영은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열렸다.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성우로 참여한 캐리 멀리건, 페이턴 엘리자베스 리, 제이컵 트레믈레이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Wildwood'는 라이카 작품 가운데 처음으로 PG-13 등급을 받은 영화다.
세계 최초 공개에 이어 'Wildwood'는 2026년 10월 23일 미국에서 Fathom Entertainment가, 영국에서 Black Bear가 개봉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16년에 걸친 제작
'Wildwood' 제작은 2021년 코로나19 시기에 시작됐다. 개발은 그보다 약 10년 앞서 라이카가 콜린 멜로이와 카슨 엘리스의 원작 책을 옵션 계약으로 확보하면서 시작됐다. 나이트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드는 데 16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BFI 런던영화제는 10월 17일까지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Wildwood'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23일 미국에서 Fathom Entertainment가, 영국에서 Black Bear가 개봉할 예정이다.
'Wildwood'는 어떤 등급인가?
라이카 작품 최초로 PG-13 등급을 받았다.
'Wildwood'는 어디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나?
BFI 런던영화제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