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와일드우드' OST곡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도전
라이카가 '와일드우드'의 엔딩곡 'The Better Part of Bravery'를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로 제출한다. 곡은 The Decemberists가 불렀다.
라이카가 자사 애니메이션 '와일드우드'의 OST 수록곡 'The Better Part of Bravery'를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로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밴드 The Decemberists가 불렀으며 영화 엔딩에 흐른다.
사운드트랙은 Decca Records를 통해 발매된다. The Decemberists는 보너스 트랙 'Bandit Kind'와 'Alexandra's Lullaby' 두 곡도 함께 수록한다.
'와일드우드'는 오는 일요일 BFI 런던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극장 개봉은 2025년 10월 23일이다.
원작과 제작진
이 작품은 The Decemberists의 프론트맨 Colin Meloy의 데뷔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와일드우드 연대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연출과 제작은 Travis Knight가 맡았고 각본은 Chris Butler가 썼다. 음악은 작곡가 Dario Marianelli가 담당했다.
한눈에 보기
'와일드우드'는 언제 개봉하나?
2025년 10월 23일 개봉한다. 그 전에 일요일 BFI 런던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다.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로 제출되는 곡은?
'The Better Part of Bravery'로, The Decemberists가 불렀고 영화 엔딩에 나온다.
사운드트랙은 어디서 발매되나?
Decca Records에서 발매되며, 보너스 트랙 'Bandit Kind'와 'Alexandra's Lullaby'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