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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라이카 '와일드우드', 개봉 하루 전 로튼토마토 100% 기록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의 '와일드우드'가 개봉 전날 평론가 점수 100%를 기록했고, 관객 점수는 98%를 나타냈다.

라이카의 신작 애니메이션 '와일드우드'가 극장 개봉을 하루 앞둔 2026년 10월 22일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100%를 기록했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리뷰 57건을 기준으로 한 수치다.

관객 점수인 팝콘미터는 98%로 집계됐다. 인증된 관객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한 결과다.

'와일드우드'는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했고 상영 시간은 132분이다. 제이컵 트레메이블레이와 페이턴 엘리자베스 리가 각각 10대 주인공 커티스와 프루의 목소리를 맡았다.

이 작품은 라이카에 첫 PG-13 등급을 안겼다. 앞서 2026년 10월 초에는 BFI 런던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라이카의 필모그래피

라이카는 '코렐라인'으로 21년에 걸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파라노먼', '박스트롤', '쿠보와 전설의 검', '미싱 링크'를 선보였다. '와일드우드'는 제작에 7년이 걸린 작품으로, 극장 개봉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다.

한눈에 보기

'와일드우드'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23일 극장 개봉이다.

'와일드우드' 로튼토마토 점수는?

개봉 하루 전인 2026년 10월 22일 기준 평론가 점수 100%(리뷰 57건), 관객 팝콘미터 98%다.

'와일드우드' 상영 시간은?

132분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