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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라이카 '와일드우드', 개봉일에 성우·제작 비하인드 영상 공개

라이카가 신작 '와일드우드' 개봉과 함께 성우진과 스톱모션 제작 과정을 다룬 마지막 영상들을 내놨다.

라이카가 2026년 10월 23일 극장 개봉한 신작 '와일드우드'를 위해 성우진과 스톱모션 제작 과정을 각각 다룬 마지막 홍보 영상들을 공개했다고 firstshowing.net이 보도했다.

'와일드우드'는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하고 크리스 버틀러가 각본을 썼다. 콜린 멜로이가 쓰고 카슨 엘리스가 그림을 그린 동명의 일러스트 동화 시리즈가 원작이다.

주인공 프루 맥킬의 목소리는 페이턴 엘리자베스 리가 맡았고, 와일드우드의 도둑 왕 역에는 마허샬라 알리가 목소리를 더했다.

10여 년에 걸친 제작

라이카의 제작진은 10년 넘게 '와일드우드'의 세계를 다듬어 왔다.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은 앞서 'Kubo and the Two Strings'와 'Bumblebee'를 연출했고, 크리스 버틀러는 'ParaNorman', 'Kubo and the Two Strings', 'Missing Link'의 각본을 쓴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와일드우드'는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와일드우드'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하고 크리스 버틀러가 각본을 썼다.

프루 맥킬의 목소리는 누가 맡았나?

페이턴 엘리자베스 리가 프루 맥킬의 목소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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