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맨' 시즌 3 제작 재개
제작 지연을 겪었던 '랜드맨' 시즌 3가 촬영을 다시 시작했다.
'랜드맨' 시즌 3가 제작 지연 끝에 촬영을 재개했다.
스크린랜트(screenrant.com)에 따르면, 배우 제임스 조던은 자신의 SNS에 'Up n runnin' and back after it!'이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장 사진을 공개하며 제작 복귀를 알렸다. 제임스 조던은 극 중 데일 브레이디 역을 맡고 있다.
당초 이번 시즌의 촬영은 5월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8월로 연기된 바 있다. 제작 지연의 원인으로는 빌리 밥 손튼의 일정 문제와 테일러 셰리던의 과도한 업무량, 그리고 텍사스의 기록적인 폭염 등이 거론되었다.
공동 제작자인 크리스찬 월리스는 지난 8월, 셰리던이 여전히 시즌 대본을 집필 중이며 제작에 차질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랜드맨'은 통상 11월에 공개되는 일정을 가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랜드맨' 시즌 3의 제작이 지연된 이유는 무엇인가?
빌리 밥 손튼의 일정, 테일러 셰리던의 업무량, 텍사스의 폭염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