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맨' 시즌3 제작 시작, 배우들 현장 사진 공개
무스타파 스픽스와 마크 콜리가 각각 캐릭터 소품 사진을 올리며 시즌3 제작 시작을 알렸다.
'랜드맨' 시즌3의 제작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배우 무스타파 스픽스와 마크 콜리가 각각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제작 개시를 알렸다.
스픽스는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 보스의 안전모 사진을 게재하며 "Back to Business @landmanpplus Season 3"라는 문구를 붙였다. 콜리는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 보안관 월트 조버그의 카우보이 모자 사진과 함께 "Season 3, let's ride. The Sheriff is back in town."이라고 전했다.
두 배우의 게시물은 시즌3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보여준다.
이 작품에는 테일러 셰리던을 비롯해 제임스 조던, 스티븐 케이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눈에 보기
'랜드맨' 시즌3 제작이 시작됐나?
네. 무스타파 스픽스와 마크 콜리가 각각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제작 시작을 알렸다.
'랜드맨' 시즌3에 누가 출연하나?
무스타파 스픽스, 마크 콜리를 비롯해 테일러 셰리던, 제임스 조던, 스티븐 케이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