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즈' 7화, 할 조던 가문의 비극 조명
랜턴즈 7화 '더 조던 보이스 레거시'에서 할 조던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죽음이 조명되며 존 스튜어트의 수사가 이어진다.
DCU 시리즈 '랜턴즈'의 7화 '더 조던 보이스 레거시'가 할 조던의 가족사를 공개했다고 슬래시필름이 보도했다. 이번 화는 1975년부터 시작하는 플래시백을 통해 할 조던의 과거를 파헤친다.
회상 장면에서 젊은 할 조던은 헨리 사미리가 연기하고, 그의 아버지 마틴 조던은 제이크 B. 밀러가 맡았다. 할로그램은 존 스튜어트에게 할의 아버지가 사고로 여겨졌던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했다고 전한다. 또한 할의 할아버지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힌다.
할로그램은 가족들이 이 패턴을 '조던 보이스 레거시'라고 불렀다고 말한다. 이는 할 조던이 살해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시즌 후반부에서 존 스튜어트는 할 조던의 죽음을 수사하며, 켈리 맥도널드가 연기하는 케리 케인 보안관과 할의 죽음의 용의자인 노아 메이슨(셰이 프리처드 분)이 등장한다.
수사의 향방
이번 화는 할 조던의 죽음을 둘러싼 존 스튜어트의 수사에 새로운 단서를 제공하며, 남은 에피소드에서 진실이 어떻게 밝혀질지 주목된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7화 제목은?
'더 조던 보이스 레거시'다.
7화에서 할 조던의 아버지는 누가 연기하나?
젊은 할 조던은 헨리 사미리, 아버지 마틴 조던은 제이크 B. 밀러가 연기했다.
할 조던의 죽음 용의자는?
노아 메이슨(셰이 프리처드 분)이 용의자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