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즈' 피날레, 존 스튜어트 등장·할 조던 퇴장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지구의 그린 랜턴으로 공식 등장했고, 할 조던은 돌아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HBO 드라마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아론 피에르)가 지구의 그린 랜턴으로 공식 등장했다. 피날레 말미에서 존 스튜어트는 할로그램과 작별하고 자신의 반지에 힘을 불어넣는다.
이 장면은 할로그램이 소멸하는 것으로 암시되며, 카일 챈들러의 DCU 내 할 조던 연기가 마무리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피날레는 할 조던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해 준다.
앞서 1화에서 할 조던의 살해가 설정된 바 있다. 관련 보도는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DCU 속 그린 랜턴의 새 얼굴
존 스튜어트의 등장과 할 조던의 퇴장은 '랜턴즈' 시즌1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나온 변화다.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으로 알려진 그린 랜턴 세계관에서 지구를 지키는 새로운 랜턴이 자리 잡는 셈이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등장하나?
네.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지구의 그린 랜턴으로 공식 등장한다.
할 조던은 DCU에 다시 나오나?
아니다. 피날레는 할 조던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해 주며, 1화에서 그의 살해가 설정됐다.
카일 챈들러의 할 조던 연기는 끝난 건가?
피날레에서 할로그램이 소멸하는 것으로 암시되며, 이는 카일 챈들러의 DCU 내 할 조던 연기가 끝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