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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즈》 피날레, 케리 케인이 할 조던을 사살한 범인으로 밝혀져

노아 메이컨이 처음 자백했지만 어머니를 감싸기 위한 거짓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케리 케인은 고등학교 미식축구장에서 할 조던을 쐈다.

DC Studios의 드라마 《랜턴즈》 피날레에서 케리 케인 보안관이 할 조던을 쏘아 죽인 것으로 밝혀졌다. 슬래시필름에 따르면, 극 중에서 노아 메이컨이 처음에는 할 조던 살해를 자백했지만 이는 어머니를 감싸기 위한 거짓 자백이었다.

피날레의 플래시백 장면에서는 할 조던이 케리 케인에게 노아 메이컨이 더 가디언즈에 복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내용이 나온다. 할 조던은 케리와 노아의 안전을 위해 과달라하라로 떠나라고 케리에게 권유한다.

그러나 케리 케인은 고등학교 미식축구장에서 할 조던에게 총을 쏜다. 이 장면에서 할 조던의 죽음이 케리 케인의 손에 의한 것임이 드러난다.

《랜턴즈》에는 할 조던, 케리 케인, 노아 메이컨 외에도 존 스튜어트와 Thaal Sinestro가 등장하며, DC Studios와 제임스 건이 제작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에서 할 조던을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

케리 케인 보안관이 할 조던을 사살한 것으로 피날레에서 밝혀졌다.

노아 메이컨은 왜 처음에 살해를 자백했나?

어머니인 케리 케인을 감싸기 위해 거짓 자백을 한 것이었다.

할 조던이 케리 케인에게 과달라하라로 떠나라고 한 이유는?

케리와 노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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