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즈 제작진, 고담 범죄조직 미스터리 답안 알고 있다
랜턴즈 쇼러너 크리스 먼디가 시즌1에 남겨진 고담 범죄조직 관련 미스터리의 해답을 제작진이 이미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랜턴즈'의 쇼러너 크리스 먼디가 극 중 남겨진 고담 범죄조직 관련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을 제작진이 이미 알고 있다고 확인했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먼디는 5화에서 제기된 미해결 설정에 대해 창작진이 답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먼디는 케리 케인의 회상 장면에 등장한 습격조가 고담의 범죄 지하세계와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시즌1 제작 과정에서 해당 설정의 배경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지만, 방송분에서는 구체적인 명칭을 화면에 드러내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시즌1 마지막 회에서는 핼 조던이 사망한 뒤 존 스튜어트가 대지의 주력 그린 랜턴으로 자리 잡는 전개가 그려졌다.
향후 행보
에런 피에르는 존 스튜어트 역으로 돌아와 데이비드 코런스웻과 함께 '맨 오브 투모로우'에 출연한다. 제임스 건이 연출하는 이 작품은 2027년 7월 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한편 2007년을 배경으로 한 5화 회상 장면에서는 케리 케인이 아버지의 범죄 이력과 연루된 조직원들에게 쫓겨 고담을 떠나 러시빌로 향하는 과정이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1에 남은 고담 미스터리의 답이 공개되나?
쇼러너 크리스 먼디는 제작진이 해답을 알고 있다고 밝혔지만, 시즌1에서는 구체적인 명칭을 화면에 드러내지 않았다.
존 스튜어트는 어디에서 다시 등장하나?
에런 피에르가 존 스튜어트 역으로 데이비드 코런스웻과 함께 '맨 오브 투모로우'에 출연한다.
'맨 오브 투모로우'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7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