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즈 린델로프, 할 조던의 '의미 있었으면' 대사 의미 해명
랜턴즈 공동 제작자 데이먼 린델로프가 할 조던의 유언 대사가 존 스튜어트를 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이먼 린델로프가 랜턴즈 공동 제작자로서 할 조던의 대사 '의미 있었으면 좋겠다(I hope I mattered)'의 의미를 해명했다. 린델로프는 랜턴즈 피날레 기자회견에서 이 대사가 존 스튜어트를 향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할이 존에게 자신이 의미 있는 존재였으면 바랐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 장면은 할의 장례식에서 존 스튜어트가 할이 생전에 쓴 추도사를 읽는 순간이다.
드라마에서 존 스튜어트 역은 에런 피에르가, 할 조던 역은 카일 챈들러가 맡았다. 랜턴즈 시즌 1은 HBO Max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 보도는 comingsoon.net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 1은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할 조던 역을 맡은 배우는?
카일 챈들러가 할 조던 역을 맡았고, 존 스튜어트 역은 에런 피에르가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