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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즈', DCU 최저 관객 점수 70% 기록

시즌1 피날레 공개 후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가 70%로 하락하며 DCU 프로젝트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HBO의 드라마 《랜턴즈》가 시즌1 피날레 공개 이후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Popcornmeter) 70%로 하락하며 DCU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낮은 관객 점수를 기록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피날레에서는 보안관 케리 케인이 할 조던을 살해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에피소드는 액션 부족과 부실한 시각효과로 비판을 받았으며, 존 스튜어트의 첫 비행 장면 와이어워크도 지적 대상에 올랐다.

존 스튜어트는 《랜턴즈》에서 그린 랜턴 슈트를 한 번도 착용하지 않는다. 쇼러너 크리스 먼디는 The Ringer-Verse 팟캐스트에서 제작진이 그린 랜턴 의상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HBO는 《랜턴즈》 피날레의 시청률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고 시즌2 제작도 발표하지 않았다.

다른 DCU 프로젝트 점수

기존 DCU 프로젝트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크리처 코만도스》 79%, 《슈퍼맨》 90%(Verified Hot), 《피스메이커》 시즌2 79%, 《슈퍼걸》 72%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2는 제작되나?

HBO는 시즌2 제작을 발표하지 않았다.

《랜턴즈》 피날레에서 누가 할 조던을 살해했나?

보안관 케리 케인이 할 조던을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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