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리터, '랜턴즈' 7화 재회 장면 해설
켈리 맥도널드와 제이슨 리터가 HBO 시리즈 '랜턴즈' 7화의 재회 장면을 설명했다. 두 사람은 콜라이더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HBO 시리즈 '랜턴즈'의 켈리 맥도널드와 제이슨 리터가 7화에 담긴 재회 장면을 해설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랜턴즈'는 DCU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7화에는 케리(켈리 맥도널드)가 링에서 구출된 버전의 할(카일 챈들러)과 재회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리터는 이 작품에서 빌리 메이컨을 연기한다.
맥도널드는 케리 셰리프 역을 맡았고, 할 조던 역은 카일 챈들러, 존 스튜어트 역은 에런 피에르가 연기한다. 두 사람은 '랜턴즈' 프리미어를 앞두고 콜라이더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랜턴즈'는 2016년과 2026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리즈는 방영을 몇 주 남겨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는 어디서 방영되나?
HBO 시리즈로 방영 중이다.
'랜턴즈'의 주요 출연진은?
카일 챈들러가 할 조던, 에런 피에르가 존 스튜어트, 켈리 맥도널드가 케리 셰리프, 제이슨 리터가 빌리 메이컨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