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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즈 제작진, 결말에서 재해석된 그린 랜턴 서약 공개

크리스 먼디 쇼러너는 결말 작업 중 새로운 서약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설명했으며, 톰 킹은 존 스튜어트가 더 이상 완전한 그린 랜턴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HBO의 《랜턴즈》 제작진이 시즌 1 결말에서 존 스튜어트를 위해 재해석한 그린 랜턴 서약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설명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쇼러너 크리스 먼디는 결말을 구상하던 집필 후반부에 새로운 서약 아이디어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작가 저스틴 브릿-깁슨은 이 작업을 고전 서약을 다시 쓰는 것이 아니라 리믹스하는 접근이라고 설명했다.

먼디는 존 스튜어트의 여정이 전통과 달랐던 이유에 대해 반지가 그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그가 면접을 거쳐 사실상 길러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데이먼 린델로프는 팀이 이 변화를 만들면서 긴장하고 두려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톰 킹은 존 스튜어트가 결말에서 더 이상 백 퍼센트 그린 랜턴이 아니라고 언급했는데, 그의 랜턴에 약간의 노란색과 두려움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의 새 그린 랜턴 서약은 누가 만들었나?

쇼러너 크리스 먼디와 작가 저스틴 브릿-깁슨을 포함한 제작진이 결말 작업 중 만들었다.

존 스튜어트는 결말에서 그린 랜턴인가?

톰 킹에 따르면 그는 더 이상 백 퍼센트 그린 랜턴이 아니며, 그의 랜턴에 약간의 노란색과 두려움이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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