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턴즈' 시즌1 피날레, 존 스튜어트의 새로운 그린 랜턴 서약 공개
HBO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기존 DC Comics 서약 대신 자신만의 새로운 서약을 읊었다.
HBO 드라마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기존 DC Comics의 그린 랜턴 서약 대신 자신만의 새로운 서약을 읊었다고 Screen Rant가 보도했다.
새 서약은 존 스튜어트가 시리즈 초반에 할 조던이 클래식 서약을 읊는 것을 들은 뒤 직접 만든 것이다. 그의 서약은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랜턴의 빛에 봉사하기로 선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클래식 그린 랜턴 서약은 1943년 Green Lantern #9를 위해 알프레드 베스터가 쓴 것으로, 'In brightest day, in blackest night...'라는 구절로 유명하다.
1959년 할 조던이 DC Comics에 등장한 이후 이 서약은 모든 그린 랜턴 군단원에게 필수적인 것이 됐다. HBO의 '랜턴즈'는 카일 챈들러가 연기하는 할 조던과 에런 피에르가 연기하는 존 스튜어트라는 DC 유니버스 버전의 캐릭터를 선보였다.
한편 2025년 네이선 필리언이 영화 '슈퍼맨'에서 가이 가드너로 데뷔한 뒤 HBO의 '랜턴즈'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랜턴즈' 시즌1 피날레에서 존 스튜어트가 읊은 서약은 무엇인가?
기존 DC Comics의 클래식 서약이 아니라, 존 스튜어트가 직접 만든 새로운 서약이다.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랜턴의 빛에 봉사하기로 선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존 스튜어트는 왜 새로운 서약을 만들었나?
시리즈 초반에 할 조던이 클래식 서약을 읊는 것을 들은 뒤 자신만의 서약을 만들었다.
클래식 그린 랜턴 서약은 언제 만들어졌나?
1943년 Green Lantern #9를 위해 알프레드 베스터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