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라로이스 호킨스, '시카고 PD' 하차…시즌 14에서 아트워터 은퇴

경찰 아카데미 교관 자리를 위해 현장 업무를 떠나는 케빈 아트워터 역에서 14시즌 만에 물러났다.

라로이스 호킨스가 NBC 드라마 '시카고 PD'에서 하차했다. 14시즌 동안 케빈 아트워터 역을 맡았던 배우의 퇴장으로, 오랜 파트너인 킴 버지스 역의 마리나 스콰르차티와의 화면 호흡도 막을 내리게 됐다. 보도는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하차는 시즌 14 2화 '돈트 블링크'에서 그려졌다. 아트워터는 이 에피소드에서 현장 업무를 떠나 애틀랜타의 경찰 아카데미 교관 자리를 택하는데, 파트너 타샤 폭스와 두 사람의 아들 말콤과 함께 그곳으로 향한다.

'시카고 PD'는 14시즌째 방송 중이다. 호킨스는 순찰 경관에서 정보국 요원으로 성장하는 아트워터를 약 12년간 연기했다.

파트너십의 종지부

아트워터의 하차로 드라마의 중심축 중 하나였던 아트워터와 버지스의 파트너 관계가 끝난다. 두 캐릭터는 극 중에서 오랫동안 함께 사건을 해결해 온 인물들이다.

한눈에 보기

라로이스 호킨스는 왜 '시카고 PD'에서 하차했나?

시즌 14 2화에서 아트워터가 현장 업무를 떠나 애틀랜타의 경찰 아카데미 교관 자리를 택하면서 하차가 이뤄졌다.

케빈 아트워터는 몇 시즌 동안 등장했나?

라로이스 호킨스는 14시즌 내내 케빈 아트워터 역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