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신' 애플TV 미국 톱10 10위 재진입
6부작 호주 미니시리즈 '라스트 신'이 종영 약 2주 만에 애플TV 미국 톱10 10위에 다시 올랐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88%를 기록 중이다.
'라스트 신'이 2026년 10월 23일 애플TV 미국 톱10에서 10위에 올랐다. screenrant.com이 보도한 이번 순위 재진입은 시리즈 종영 약 2주 만에 이뤄졌다.
'라스트 신'은 라이언 데이비드 잔의 소설 'The Dispatcher'를 원작으로 한 6부작 호주 미니시리즈로, 애플TV에서 공개됐다.
패트릭 브래멀은 전직 경찰관에서 응급 상황 접수 요원이 된 이언 리들리 역을 맡았다. 감독은 크리스티안 슈보코프다.
로튼토마토에서 이 작품은 비평가 신선도 88%의 'Certified Fresh' 등급을 받았다.
방영 당시와 이후의 평가
이 시리즈는 에피소드가 매주 공개되던 방영 기간에도 애플TV 순위에 오른 바 있다. 공포 작가 스티븐 킹은 방영 중 이 작품을 호평했다.
한눈에 보기
'라스트 신'은 몇 부작인가?
라이언 데이비드 잔의 소설 'The Dispatcher'를 원작으로 한 6부작 호주 미니시리즈이다.
'라스트 신'의 로튼토마토 평가는?
비평가 신선도 88%의 'Certified Fresh'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