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이더, 브루클린서 '비키의 마지막 유혹' 사전 상영회 개최
10월 26일 오후 6시 브루클린 부시윅에서 열리는 이 상영회에는 감독과의 대화와 CIA 콘셉트 애프터파티가 이어진다.
콜라이더가 영화 'The Last Temptation of Becky'의 사전 상영회를 10월 26일 월요일 오후 6시, 브루클린 부시윅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영회는 오후 7시 30분부터 감독과의 대화로 이어진다.
감독과의 대화에는 연출을 맡은 Jenn Wexler가 참석하며, Perri Nemiroff가 진행을 맡는다.
감독과의 대화 이후에는 'Operation: Becoming Becky — The Wolf's Lair'라는 제목의 CIA 콘셉트 몰입형 애프터파티가 열린다.
'The Last Temptation of Becky'는 2026년 11월 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상영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10월 26일 월요일 오후 6시, 브루클린 부시윅 지역에서 열린다.
감독과의 대화는 몇 시에 시작하나요?
상영회에 이어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며, Jenn Wexler 감독이 참석하고 Perri Nemiroff가 진행을 맡는다.
극장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1월 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