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라티도 필름스, 카브랄 신작 '섹스...' 판권 확보

라티도 필름스가 호세 마리아 카브랄 감독의 다크 코미디 '샤트 해픈스'의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이 작품은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라티도 필름스가 호세 마리아 카브랄 감독의 신작 다크 코미디 '샤트 해픈스'(Sh*t Happens)의 국제 판권을 확보했다. 이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영화는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상영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샤트 해픈스'는 이전에 '거트 필링스'(Gut Feelings)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으며, 스페인어 제목은 '코메미에르다'(Comemierda)다. 출연진은 펠레 마르티네스, 리즈베스 산토스, 레오노로 포레로, 신디 갈란, 이사벨 스펜서다.

제작은 라파엘 엘리아스 무뇨스와 사라 페레스 바에스가 란티카 스튜디오를 통해 맡았다.

카브랄은 2017년 '우드페커스'로 선댄스 영화제에 초청된 최초의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감독이었다. 라티도 필름스는 2021년 카브랄의 '호텔 코펠리아'의 판권을 맡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샤트 해픈스'는 어디서 첫 공개되나?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 영화의 다른 제목은?

이전 제목은 '거트 필링스'였고, 스페인어 제목은 '코메미에르다'다.

국제 판권은 누가 맡았나?

라티도 필름스가 국제 판권을 확보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