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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린 파월 잡스, 스카이댄스 지분 2억 5천만 달러어치 매입

SEC 공시에 따르면 파월 잡스는 주당 12달러에 2,083만 주를 신탁을 통해 간접 보유하고 있다.

로린 파월 잡스가 스카이댄스 지분 2억 5천만 달러어치를 매입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파월 잡스는 스카이댄스 주식회사 2,083만 주를 주당 12달러에 사들였으며, SEC 공시에 따르면 해당 주식은 신탁을 통해 간접 보유된다.

이번 매입은 파월 잡스가 지난 10월 5일 스카이댄스 이사회에 합류한 뒤 이뤄졌다. 그는 이사회 일원으로 제한주식단위 33,118개를 받았으며, 이는 스카이댄스의 2027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베스팅된다.

전 액티비전 대표 바비 코틱도 함께 이사회에 선임됐으며, 두 사람의 선임 발표는 파월 잡스의 이사회 합류 다음 날 이뤄졌다.

스카이댄스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으로 출범한 회사다. 파월 잡스는 에머슨 콜렉티브의 창립자 겸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레드버드 캐피털 파트너스는 앞서 2025년 10월 스카이댄스에 40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로린 파월 잡스는 스카이댄스 지분을 얼마나 사들였나?

주당 12달러에 2,083만 주를 매입해 총 2억 5천만 달러 규모다. 해당 주식은 신탁을 통해 간접 보유된다.

로린 파월 잡스는 언제 스카이댄스 이사회에 합류했나?

2026년 10월 5일 스카이댄스 이사회에 선임됐고, 같은 시기 바비 코틱도 이사로 선임됐다.

파월 잡스가 이사로서 받은 주식 보상은?

제한주식단위 33,118개를 받았으며, 스카이댄스의 2027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베스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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