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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홀든, '엑스파일' 리부트 마리타 역 복귀 의향 밝혀

로리 홀든이 라이언 쿠글러의 훌루 리부트 '엑스파일'에서 마리타 코바루비아스 역으로 돌아올 의향이 있다고 골드 더비에 말했다.

배우 로리 홀든이 라이언 쿠글러의 훌루 리부트 '엑스파일'에서 마리타 코바루비아스 역으로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골드 더비가 복귀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자 홀든이 이같이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홀든은 원작 '엑스파일'에서 마리타 코바루비아스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가 언급한 리부트는 라이언 쿠글러가 준비 중인 프로젝트로, 훌루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원작 '엑스파일'은 크리스 카터가 제작한 시리즈로, 이번 리부트 역시 같은 세계관을 잇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리부트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과 출연진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홀든의 발언은 인터뷰에서 나온 것으로, 그가 실제로 새 시리즈에 합류할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관련 소식은 미국 매체 커밍순닷넷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로리 홀든이 '엑스파일' 리부트에 출연하나요?

홀든은 골드 더비와의 인터뷰에서 마리타 코바루비아스 역으로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출연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엑스파일' 리부트는 어디서 공개되나요?

라이언 쿠글러의 리부트는 훌루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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